안녕하세요 신혼부부이고, 실거주 목적으로 갈아타기 두 곳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거주지는 동탄)
1급지 소형 아파트
(17평, 전용 39㎡, 약 12억, 방 2개)
- 1급지 강남구, 역세권, 직장 50분
- 자산가치 및 미래 집값 상승 기대(학군 및 교통 우수)
좁은 평수로 인해 가족 반대 있음 (거주 만족도·부부 관계 우려)
- 3급지 국민평수 아파트 (24평, 약11.5억, 방 3개)
- 3급지 중구, 역세권, 직장과 가까움(직장 25분)
- 자산가치나 학군은 약하나 대출을 덜일으킬수있음
- 하락장에도 멘탈 방어 가능할 듯
좁아도 입지 좋은 강남 소형이 나을까요,
넓고 편하지만 입지가 약한 중구 국민평수 대단지가 나을까요?
두군데를 선정한 이유는 남편의직장이 화성으로 셔틀이 자주 다니는 곳 위주로 선정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몸테크 어느정도 가능할것같아서 1번 옵션을 더 생각했는데 가족들이 가격떨어지면 좁은곳에서 스트레스 받지않겟냐.. 굳이 레버리지 일으켜서 가야겠냐 하는 입장이십니다 ㅠㅠ
현명한 선택을 위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