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개월 아기를 둔 부부입니다.
이번 달(8/20) 전세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실거주 목적의 8억 중후반 아파트 매수를 계획 중입니다.
3월부터 꾸준히 매물을 봐왔지만, 사려던 단지는 1억 이상 급등해 매수하지 못했고, 6·27 대출 규제 이후에도 관심 아파트들의 호가가 크게 내려오지 않네요.
일단 현재는 월세로 이사예정인데요.
관심 아파트 호가가 내려오기만 기다리기엔 타이밍놓칠까 걱정되고, 차라리 비선호지역이라도 가격대 맞는 곳을 매수해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올 하반기, 또는 내년까지 호가 하락(이번년도 초정도만 됐으면 좋겠…😂😂)을 지켜본다 vs 비선호 지역이라도 가격대 맞는곳으로 먼저 매수한다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