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기 열중 내마기를 수강한 바라던바다입니다.
지금은 수강이 종료되었지만
부동산에 투자를 하려면 열심히 월부에 붙어있으라는 말을 듣고
커뮤니티도 자주들락거리고 카페가서 글도 많이 읽어봅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시기 너바나님이 말씀하신 “모든말이 다 맞지않듯 소음에 주의하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월부 2년차인데 아직 투자에 공격적으로 하지 못한것에 아쉽습니다
하지만 올해안에 꼭 이뤄보려합니다 ! 1호기!
예산이 1억 후반대라
강서구, 구로구, 평촌, 수지 등 구축으로 매매를 알아보고
임장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은 여의도 입니다
저는 수원 월세에 살아야하고(수원 살아야하는 이유가있음) 고로 서울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실거주는 못하고 투자를 해놓을 생각입니다.
강남과 가까운 거리는 구로, 수지지만
살기에는 강서구도 좋은 것 같은데 끝자락이라 위치적으로는 많이 아쉽습니다
고심해서 좋은 결정을 내리고 싶은데 위치적으로 어디에 하는게 맞을지 너무나 고민입니다.
권유디님 말씀대로 나 여기살아~ 이런 1,2급지가 아니라서
오히려 더 어려운 느낌입니다 막상 제가 사야되니 정~말로 어렵네요!
강서구는 방화쪽, 구로구는 남구로쪽, 평촌역과 수지구청역 구축을 보고 있습니다
제 마음의 1순위는 방화입니다. 하지만 구로구가 입지적으로 제일 좋다고 생각은하는데
환경이 정말 별로입니다.
고민하는 이유 1. 모두 구축이라 입지를 따져야 되는것이 고민. (땅의가치-환경이 정말 별로라도 교통이좋은)
고민하는 이유 2. 서울 끝자락이여도 서울인지, 아님 경기도권 4급지로 가야하는건지
고민하는 저에게 작은 조언이라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생초는 날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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