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두 할 수 있어!
부산 말 중에 ‘내가 낸데’라는 말이 있다. ‘나는 나’라는 외침이야말로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시작점이다. 내 인생은 내 것이고, 내가 만드는 것이며, 나의 법칙대로 살아야 한다. 세상의 정답이 아닌, 나의 정답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나 중심으로 생각하는 힘이 참 약하다.
나 자신에 대한 질문 없이 가족, 친구, 타인의 시선에 매몰되어 살아간다. 내 안에 타인이 너무 많아서 정작 내가 살 곳이 없다.
내가 죽는다는 것은 결정되어 있다. 나는 남은 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 일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등 나를 중심에 둔 질문을 던져야 한다.
목표에 부합하는 환경에 속하기만 해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성공에 가까운 행동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기억력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훈련의 영역이다. 적합한 훈련을 하면 누구나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세 가지 명상 훈련
(1) 마음을 안정시키는 호흡. 10초동안 호흡에 집중.
(2) 행복에 참여하기. 행복한 경험에 집중하는 것. 음식을 먹는 순간,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순간, 공원을 산책할 때의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면 중립적인 경험이 긍정적인 경험으로 변한다. 아주 작은 경험이라도 행복의 순간을 찾아 10초 동안 집중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그러면 행복이 내면화된다.
(3) 친절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친절은 정신적 습관이 될 수 있다. 무작위로 어떤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이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회의실에 들어서면 모인 사람들을 보고 ‘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 생각이 몸으로 표현되고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들도 느끼면서 당신을 좋아하게 된다. 그러면 나도 행복해진다.
[적용할 점 다섯 가지]
댓글
눈덩이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