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2025)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부자는 돈이 돈을 벌게 하고,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돈으로 바꾸려고 한다.
부자라는 것이 단순히 수입이 많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돈이 일을 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사고방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직장에서 8시간 이상 일하며 내 시간을 돈으로 바꿔왔고, 은행에 예금을 넣어놓고 1, 2년 시간을 쏟아 기다리며 이자를 받고 돈을 벌었다고 좋아했다.
어떤 노동의 대가보다, 내 스스로 금융지식을 키워 자본을 키우는 구조를 이해해야만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 ‘아쉬운 소리 하지 않고 살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다.
부의 격차는 사고방식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돈의 양이 아니라 그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소득보다 자산의 흐름이 중요하다.
월급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내 자산이 돈을 벌어들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다. 나의 경우 1순위로 2025년 내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종잣돈 모으기와 약간의 연금을 위해 주식투자를 병행할 예정이다.
리스크 관리 능력이 부의 유지의 핵심!
부자들은 수익률뿐만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
내가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된다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바로 리스크 관리이다. 수도권은 가치있는 입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사든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겠지만, 내가 리스크 관리를 잘 하지 못한다면 그 수익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의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그리고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는 세금 관련해서도 철저히 대비하여 다주택으로 갈 때 세금으로 인한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금융지식도 복리처럼 작동한다.
돈 뿐만 아니라 정보, 인간관계, 기회도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적용될 수 있다는 게 인상 깊었다. 금융지식의 단계와 부의 누적 구조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월부 교육을 받으며 아직 부족한 점이 있지만 확실히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 복리효과는 지금 당장 느낄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엄청난 반등을 가져오는만큼, 오늘의 나의 부족함을 아쉬워하기보다 칭찬하고 꾸준히 해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산과 부채를 확실히 구분하고 자산을 늘리는 데 집중할 것
단순히 종잣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현금 흐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아파트, 주식 등의 자산을 꾸준히 탐색하고 확보하려는 목표를 가져야겠다. 나도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갖고 싶다! 아파트와 맞벌이 하고 싶다!
불안정한 시장상황에서도 기회를 찾고 위기를 두려워하지 말 것
6.27 대책이 나왔을 때 무작정 걱정했던 기억이 난다. 한 달 만 정도 지난 지금은 나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시기로 생각을 변환하게 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대응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기회가 분명히 올 거라고 생각한다.
댓글
공릉동부자님 독서후기 잘읽었습니다. 6.27대책으로 걱정이 많이 되셨군요 ㅠ 말씀하신대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 실행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