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로버트 기요사키
p.130 나는 성공하기 위해 실패를 넘어서야 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라는 ‘존재’가 변화하고 다른 사분면으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S 사분면에서 성공한 후, 나는 B와 I 사분면으로 넘어갈 준비가 되었음을 알았다. 내가 아는 성공한 기업가들은 모두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 사분면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들 1. 영적 지능(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내 안에 있다), 2. 정신적 지능(배우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지식과 능력), 3. 감정적 지능 (실수로부터 배우는 능력) 4. 신체적 지능(실천력)
→ 사분면을 넘어갈 때 나의 ‘존재’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를 위해 나의 실패를 넘어야 한다는것이 인상 깊었다.. 실패가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실패로부터 배울줄 알아야 한다는 것.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쳤고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나를 믿고, 배우려고 하고, 실수로부터 배우는 실천력이 있었다는점을 기억해야 겠다.
p.111 ‘세금은 인센티브’라는 말의 참의미
E와 S 사분면에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돈, 더 많은 수입, 더 높은 급여, 그리고 보너스라는 인센티브에 반응한다. E와 S 사분면에 있는 사람들은 돈을 위해 일한다. B와 I에 속한 사람들은 세금 혜택을 위해 일한다. 그들은 간접적으로 세금 감면을 통해 더 많은 돈을 번다.
→ 생각해보지 못한 세금 혜택을 위해 일하는 관점이라 신선했다. 왜 많은 부자들이 사업체를 운영하고, 아직까지 일을 할까? 삶의 의미 외에 어떤 이점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일을 하고 고용을 창출함으로써 정부의 파트너로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p.162 부채는 비과세이다. 부채는 소득이 아니고 갚아야 하는 돈이다. 따라서 투자를 위해 돈을 빌린다면 그 돈은 실제로 비과세이다. 이런 이유로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저렴한 것이다.
p.204 부자들은 자산에 집중하고, 중산층은 부채에 초점을 맞춘다. ‘자산’은 일을 하든 하지 않든 주머니에 돈을 넣어준다. ‘부채’는 비록 그 가치가 올라가더라도 주머니에서 돈을 빼간다.
→ 부자들이 부채를 잘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왜 그게 필요한지? 왜 도움이 되는지는 알지 못했다. 이 구절을 통해 부채의 성격과 ‘부채’를 통해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실거주집을 마련하는 것의 부자가 되는 빠른 길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었다.
p.240 "유령 현금이야말로 부자들의 ‘진짜’ 소득입니다. 유령 현금흐름은 보이지 않는 소득이며 부채와 세금의 파생상품이다.
p.243 부채가 I 사분면의 핵심인가? 그렇다. 돈을 위해 일하기보다는 돈을 빌려서 많은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부동산이 5만 달러 자산 가치가 상승했다면, 부동산을 매각하지 않고 그 대신 부채를 통해 5만 달러의 자산가치 상승분을 끌어온다. 전문 투자가는 5만 달러를 가져와 더 많은 임대용 부동산에 대한 계약금으로 사용할 것이다.
더 많은 부동산 = 더 많은 유령 소득
→ 이 부분을 읽고 .. 아!! 한국의 전세 제도를 통해 짐을 임대해주고 무상으로 돈을 빌리는 것, 전세금이 오르는것을 이구조로 활용하는거구나. 결국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부동산 투자는 이런구조로 흘러가는구나 이해하고 투자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덧붙여서 평가받는것 또한 두려워하지말고, 수용성을 높이자)
중요한 것일수록 더 많이 연습해야 한다. ‘신체적 지능’이 지배적인 지능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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