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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숨은 부자 SOY24의 독서 후기] / 부의 인문학 15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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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투자/재테크부의 인문학ing (~244p)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혁신이 중요하다.기업가는 자기만의 왕국을 만들고 새로운 걸 창조하는 기쁨 그리고 성공을 통해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에 혁신을 한다. 자본주의의 시스템은 큰 보상 때문에 재능 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뛰어들어서 성공을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모두를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만든다. 소수의 성공한 사람은 다수의 대중에게 물질적인 궁핍함이 아니라 심리적인 상대적 박탈감을 주고 다수의 대중은 소수에게 질투심, 원한, 분개심을 가지게 된다고 본다. 자본주의에선 성공을 위해 누구나 노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수의 대중에게 여러 심리를 느끼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소수의 성공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피할 수 없다면 적응하라는 것이다.부동산이나 주식 등 자본을 가진 부자가 점점 더 빨리 부자가 되는 바람에 자본이 없는 사람과 빈부 격차는 더 벌어진다고 말한다. 저성장 시대에는 빈부 격차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프랑스가 고소득자에 대한 부유세를 올리니 프랑스 부자들이 다른 나라로 떠나버려 프랑스는 경제 침제에 시달려서 결국 부유세를 폐지했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많이 떼려고 부유세를 과도하게 적용하면 부자들이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오히려 국가보다 더 뛰어난 전략을 가진 부자가 되도록 해야겠다.
    하나의 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경제에서는 특정한 국가만 부유세를 올리고 복지정책을 펴면 그 나라는 경쟁력을 상실하여 도태된다.한국의 부자는 월급을 모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고 부동산이나 주식이 올라서 부자가 되었다. 부자 되는 비결은 월급에 달려 있는 게 아니고 투자에 달려 있다. 투자하려면 종잣돈이 있어야 하는데 종잣돈은 닥치고 모으는 수밖에 없다.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그렇게 해서 죽자 사자 모으는 방법밖에 없다. 인내와 절약이 결국 종잣돈 모으는 비결이다. 역시 자산을 구축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느껴서 꼭 자산화 시킬 것이며 종잣돈도 인내와 절약을 하면서 악착같이 아끼고 모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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