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복적으로 임장과 임보를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보세요.’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마음이 철렁하며 무거웠다.
그 다음으로는 ‘습관적으로 해왔다면 그걸 이제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어느덧 작년 9월 열기부터 시작해서 1년이 꽉 채워가는
현재 25년 8월 여름 중순, 여느때와 같이 완료주의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달려왔던 나에게
용맘님의 이 말 한마디가 2주차 마지막날 나에게 조금 더 힘내서 해보라는 것 같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저환수원리 속에서 임장과 임보를 ‘제대로’하는 방법들을 확인해볼수 있었다.
우리가 하는 스케줄 속에서 내가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디테일들과
서울 시장에서 현재 물건들을 어떻게 비교해야하는지,
무엇에 조금더 집중해야하는지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여기서 배운 디테일들로 다음달에는 임보를 조금더 끌어 올려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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