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찌는날에도 어김없이 투자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다들 한자리에 모여서
좋은 사임발표와 튜터님과의 Q&A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조원분들의 발표 내용을 보며,
추가해야할 내용들,
확장/개선해야할 부분들,
그리고 오히려 삭제했었던 장표들 중 다시 부활(?)시켜도 되겠다 싶은 내용들도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결론 파트의 두려움에 눌러 앞부분을 과하게 경량화 시킨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후엔 비교임장지를 돌며 현재의 임장지와의 비교를 하며 걸어볼 수 있었습니다.
수차례 와봤던 지역이라그런지, 다시 걸으면서 동시에 현재시세를 재확인하며 임장지에서 알아가고 있는 단지들과 비교하며,
생활권들간, 단지간 가치 정렬을 조금이나마 더 명료히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찍 귀가할 수 밖에 없었지만,
짧은시간동안이나마 임장지와 비교임장지간의 비교, 그리고 훌륭한 동료분들의 임보를 보며 다방면으로 복기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장시간 고생해주신 잇츠나우 튜터님과, 발표와 좋은 질의 많이 해주신 탕조장님을 비롯한 나우즈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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