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년상반기 2호기에 도전하는 쳇바퀴탈출입니다.
이번 실전반 두번째를 하면서 아직도 한참 부족한 투자자임을 느끼면 실전반 튜터님인사이트를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튜터링에 임했습니다.
첫 튜터링때는 다른 분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 지, 내 개인 질문에 대한 생각들로 가득차서 질문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끝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번 튜터링 때는 시간이 비는 시간이 생기면 사소한 질문들도 쏟아냈습니다.
튜터링이 시작할 때 튜터님께 사소한질문, 개인적인 질문 , 임장지에 대한 질문 여러가지 질문들을 쏟아냈습니다.
튜터님 하루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유리공과의 시간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출처 입력
이런질문을 해도 되나? 너무 개인적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튜터님이 시간을 어떻게 쓰시는 지 배우고 따라하고 싶어서
질문했습니다.. 튜터님은 성심성의것 하루일과, 자는시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전에 어떤 멘토분께서 강의에서 아마 실전반에서 제일 열심히 하는 분은 튜터님이실꺼요? 이 말이 너무나 공감됬습니다.
하루를 어떻게 쪼개서 쓰시는 지 느껴졌습니다.
닮아가고 싶은 생각에 튜터님의 일상을 BM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결심말고 실천해야겠다..
단지임장, 매물임장할때는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보시나요?
출처 입력
튜터님 '사람을 관찰합니다.'
월부를 1년을 하면서 단지임장이 익숙해지고, 매임도 예전만큼 어렵지 않았지만..
튜터님은 어떤질문은 하실지? 어떤걸 보실지 궁금했습니다.
단지임장을 하기전에도 단톡방에 사람을 잘보세요. 라고하셨지만 매임때 늘 사람을 열심히 관찰해야한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어떤사람들이 거주하는지가 임장지가 어떤 수준의 사람들이 거주하는지?를 자세히 보시는구나..
매임때 가격, 투자금도 중요하지만 이런 내용도 잘 메모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요즘 월부생활을 하면서 1호기를 마치고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3년간은 쭉 깊이있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려면 다시 취업을 해야하는데...
내가 그럼 투자공부를 이어나갈수 있을까?라는 걱정..
자산 재배치를 내가 잘할수있을까? 두려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제 목표를 질문하셨는데요..
'탈출님은 목표가 모에요?'
저는 주저하지 않고 수도권 4채를 하고싶고, 4채를 모아서 상급지로 1채를 사고싶어요.
답변했습니다.
내목표에 이미 답은 정해져 있었는데 주저하는 마음과 걱정하는 마음이 앞선거 같습니다.
오늘 조장님 글에서
'힘들다는 감정에 너무 빠져들지마세요' 어떤 귀한 것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힘든것이 당연합니다.
오히려 지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앞서는 감정과 걱정에 잠시 빠져있었던거 같습니다..
튜터링 데이를 하면서 부족한 임장보고서에 나를 남과 비교하며 힘들어 하기도 했습니다..
감정에 앞서 주저하고 힘들어 하기보다,
목표를 세웠으면 주저없이 앞으로 나가기위해 힘든 과정은 어쩔수 없다고,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앞만보고 달려가야겠다 다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 해주신 모든 내용을 글로 다 적을 순 없었지만 쉼없이 튜터님의 생각을
나눠주시는 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3년뒤에는 내모습이 튜터님처럼되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운날씨에 함께 8월 뜨거운 시간을 보내주신 반나이 튜터님
불4조 조원들 잊지못할꺼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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