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선입견이 전부인 것처럼 행동하지 말자. 그렇게 행동해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견고한 성을 무너트릴 수 없다.
배운 것을 나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다양한 사람과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면서 내가 배운 것을 점검하고 다시 복기할 수 있다.
자본주의란 돈에 관하여 알아야 활동이 가능하다.
은행의 수익구조 = 대출이자 - 예금이자 → 돈이 돈을 굴리는 탄탄한 구조
은행이 대출은 시중의 통화량 상승을 일으킨다
[A : 너나위은행에 예금 100만원
너나위 은행 : B에게 원금 20남기고, 80만원 대출
시중에는 총 180만원의 현금]
통화량의 상승 → 인플레이션 → 돈의 가치가 하락(=같은 1,000원이지만, 10년전과 지금의 가치는 다르다.)
부동산은 소비재(인플레이션의 영향)이자 투자재이다.
자신의 노후준비는 각자가 알아서 해야한다.
많은 나라들이 시행하는 연금의 고갈, 선진국의 고령화사회 이는 사회를 지탱할 사람들이 적어지고, 그 사람들이 지탱해야 할 사람들은 많아지는 것.
내가 나를 지탱할수있어야한다.
3가지 방법 중 우리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자의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
노후준비를 준비하면은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이를 위해서는 투자가 필수적이다.\
생산자산(부동산, 주식 등) | 소비자산(사치품 등) | |
시간 투자 X | 1 | 2 |
시간 투자 O | 3 | 4 |
1~4번의 선택지(사람)이 있다. 직장인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시간을 투자해서,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돈을 만들고, 그 돈으로 어떤 자산을 구매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의 방향성 : 4 → 3 → 1의 방향성으로 나아가야한다. (돈이 돈을 굴려가는 구조)
왜 저자는 생산자산으로 부동산을 선택했는가?
저자의 투자에서 배울점을 찾아보자.
2. 분당 구미동
1) 매수인 → 매도인 (가계약금) (2~500만원)
2) 매수인 → 매도인(계약금) (전체 금액의 10%)
3) 임차인 → 매수인 → 매도인 (임차인의 가계약금=1차 중도금) (2~500만원)
4) 임차인 → 매수인 → 매도인 (임차인의 계약금=2차 중도금) (전세 금액의 10%)
5) 임차인 → 매수인 → 매도인 (임차인의 잔금+매수인의 잔금)
3. 수지구
4. 평촌
통장 쪼개기 하기
전세 : 자산이 커지는 속도가 크다 → 안정적인 월급을 가진 투자자에게 적합
월세 : 안정적인 월세 → 현금흐름이 중요한 투자자에게 적합
저평가 여부 : 입지는 좋은데, 가격이 낮은것 → 이를 알기 위해선 직접 발로 뛰어야한다.
<입지가 비슷한데 가격이 싼것 / 가격은 비슷한데 입지가 더 좋은것.>
소액투자 시작 → 우량 자산을 꾸준히 보유한다.
전세상승분 → 새로운 투자(시스템 투자)
나의 노후자금을 확인후 꾸준한 투자활동 (상승된 전세금으로 새로운 투자)
어떤 자산에 투자를 할것인가? → 전세금 레버리지가 가능한 주거형 부동산 → 아파트
어떤 아파트에 투자를 할것인가? → 저평가, 투자금 적은(나의 경험으로 쌓기), 리스크 대비(잔금, 역전세)
어떻게 찾을것인가? → 임장, 임장보고서
직장, 교통, 환경, 학군, 연령별인구에 대한 조사 → 조사하면서 생기는 나의 선입견과 실제 임장하면서 느끼는 차이점, 공통점을 확인하기
내가 직접 걷기. 걸은만큼 보이고, 해당 지역의 거리, 단지가 생각날만큼 걷고 생각하기
<단순히 걷는거가 아니라, 나의 의문, 선입견, 생각을 확인하면서 걷기>
실제 매물임장시, 많은 질문을 통해 나의 궁금한점과 생각한것을 해결하기.
가장 WORST : 안다고 아는척, 묻지 않고 나의 생각에 매몰되기
부동산 계약은 사람과 사람의 거래 → 내가 해줄수있는 부분은 해주고, 받을 수있는 것은 받자.
월급쟁이 부자라는 강의와 커뮤니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새내기로써, 내가 가져야할 마음에 대해서 배울수있었다. 내가 지향하는 바가 단순히, 부자가 아니라, 나의 노후를 내가 직접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러기 위해선, 꾸준함,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한 마인드를 배울수있는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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