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잘 튜터님과의 돈독모 모임, 정말 즐거웠습니다 :)
오늘 같이 모임에 참여하신 분들이 튜터님과의 만남에 설레하는 모습을 보고
“튜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영광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함께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에이스, 튜터, 멘토 등등의 차이도 모르던 제가 오늘 이렇게 밥잘 튜터님을 뵙게 되다니 ㅎㅎ)
아직 초보 투자자인 제게도 튜터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조금 피곤해 보이셨는데도 모임 내내 웃어주시고 공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하신 동료분들의 이야기와 질문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고, 함께해주신 동료분들께도 감사합니다.
행동의 중요성, 위기감·무력함을 극복하는 방법, 환경의 중요성, 플랜B와 롤모델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투자자는 운동선수와 같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운동선수는 시합이 있거나 없거나, 감정에 상관없이 매일 운동한다.
투자자도 똑같다. 돈이 있든 없든, 투자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
지루한 고통과 반복을 참아내며, 당연한 것을 넘어서 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 1호기 투자를 준비하는 제게 특히 와닿았던 건 튜터님의 “내 안의 규칙”입니다.
→ 이 체크리스트가 충족되지 않았다면 돈(계약금)을 보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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