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Y1 강의를 듣고 느낀점, 적용할 점
월부에 들어온 지 거의 1년차이다.
물론 강의도 꾸준히 듣고 있지만 강의를 들을 때마다 현타가 오고
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많다.
공부를 한 후, 사람들을 멀리하고
특히,이렇게 공부하는 나를 이해 못하는 지인들과 연락하고 만나면
결국 내가 뭐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과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미 서울과 지리적으로 좋은 경기도에 신혼을 시작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이다.
자모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나의 부모님의 경제 관념과 사시는 지역이 곧 나다.
그런데 분명 동대문구에서 태어나 강남에 자란 나는 현재는 양주에 살고 있다.
음 ㅠ.ㅠ
결국 부모님도 나도 자산을 지키지 못한 이유가 클 것이다.
두 번의 실수를 하고 싶지 않아 모든 게 조심스럽고 생각이 많아진다.
(강남과 너무 먼 경기도에 나의 첫 집을 마련-너나위님이 웃으며 여기 하시는 거 아니죠? 했던 곳!)
돈을 더 모아 더 나은 집 서울에 내집마련을 생각하다 보니
자모님의 소액투자 스터디가 다시 주는 메세지가 있다.
투자할 시기가 바로 지금 right now를 외치시는 자모님의 뜻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내 종자돈과 상황에 맞는 투자를 하도록 해야겠다. 2025년에 ㅋㅋ
돈을 모으는 것이 적금이 다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월부와 자모님은 진정한 재테크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나의 노후는 나의 과거 그리고 지금과는 반드시 다를 것이다.
2. 수익률 계산기를 통해 나온
나의 은퇴 목표 금액, 목표 연수익률,
가능한 은퇴 시기는 언제인지 적어보세요.
(3단계 플랜 이미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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