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전세 거주중이고 내년 1월말 만기 입니다.
전세금 5억5천에 2억5천 전세자금대출을 받고 들어와있는 상태이고
내년에 이사갈 집을 알아보다가 가계약을 걸어둔 상태입니다.
집주인이 현재 집을 매매로 내놓은 상태이고 만기 시 제가 퇴거한다는 특약도 전세 계약서에 있었기 때문에
걱정을 다소 안하고 있었는데 집주인한테 1월 만기 시 퇴거 하겠다고 카톡을 하니 아직 매매가 안되어서 더 살아도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길래 무조건 나갈거라고 이야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오피스텔이라 전세는 잘 나가고 있어서 전세였으면 저도 적극적으로 집을 보여주고 지원을 하겠지만
매매로 내놓다보니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 호가도 실거래보다 높아 금방 팔릴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임대인을 믿고 이사갈 집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계약금, 중도금도 넣는게 맞는지
지금이라도 가계약금을 포기하고 취소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너무 걱정이 되서 잠이 잘 안오네요.
주택담보대출도 풀로 받을 예정이라 전세자금대출도 반드시 반환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고
보증보험이 있다고 하여도 2~3개월 정도 소요될거기 때문에 잔금 시점을 넉넉하게 잡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가계약을 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동시에 자꾸 올라가는 상황에서 내집마련을 하기 위해 서둘러 계약을 한건데 집주인과 협의를 잘 해보는게 가장 좋겠지만 잘 안될 경우에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