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 많은 개념들을 쑤셔넣은 탓에,,, 사실 약간은 멘붕이다.
다만 생각나는 것은 주식을 사는 것은 기업을 사는 것이라는 워렌버핏님의 말씀과
(너바나님도 부동산투자시 내가 살 집을 사는 것처럼 샀다고 말씀하셨다..) 또
부동산 투자는 다원적 관점에서 정량화 계측화해야 함을 자세히 알려 주셨다.
실행은 목실감과 비전보드!!
과제로 한 것이었지만... 이를 현실로 실현해내야할 것이다.
113쪽 방대한 양의 너바나님의 17년 엑기스 경험들에, 수치화할 수 없는 감사를 느낀다.
열심히... 또 열심히 해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