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가치임에도 좋은 생활권과 인접해 있을 수록 가격이 더 높게 치고 올라갈 수 있음 

    (ex. 동대문구 래미안미드카운티 vs 답십리동 힐스테이트 청계) 

  • 프메프님 비교 평가할 시 입지 비교에서 상품성으로 계단/복도형에 방/화장실 몇개인지와 얼마나 해당 단지가 대형 평수를 가지고 있는지 등도 포함해서 비교함
  • 환경 입지 비교시에는 단순 상권, 학원가에서 더 나아가서 평지인지, 아파트가 균질한지까지 같이 비교해 줌 
  • 가치 그리고 가격을 (매가) 차례로 비교 후 비교 판단이 안될 경우 아래 4가지 보조 지표로 심화 비교

    - 전고점

    - 상승폭 (개인적으로 본격 상승 구간부터 전고까지)

    - 회복폭 (전저에서 현재 수준까지 얼마나 회복했는지, 가치가 비슷하다는 전제 하  낮을 수록 아직 투자 기회가 있는 것) 

    - 전세가 우상향

  • 동대문구 신축들이 입주 영향으로 매가가 눌려있는 상황. → 이에, 신축인지라 전고가 잘 반영이 안되어 있을 수 있기에 신축은 무조건 전고만으로 참고하면 X
  • 결국 보조 지표는 가치, 가격으로 비교해봤는데 비슷한 단지들의 경우 적용하는 것인데 비교 장표 전세 비교 파트에 전세가 수준, 거래량 외에 꾸준히 우상향 하는지?, 전세가가 기존 매가를 추월했는지?, 10년 전세가 상승한 정도가 10년 전 투자 시점 GAP의 2배인지? 등까지 추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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