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카테고리 | 도서명 | 진행상황 | 기억하고 싶은 구절 | 배운점/적용할점 |
1 | 마인드 |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 ing (~101p) | 누구나 신중해진다. | 당신이 조심스러운 만큼 상대방도 조심스럽다. 어장관리를 안 당하려면 오히려 진심을 보여줘야 할 필요도 있는 법이다. 마음만 먹으면 빠져나올 수 있다. 100% 확실한 관계만 시작하면 어떤 관계든 한 발짝도 앞으로 못 나간다. 한 발도 내딛지 않고 확실한 관계만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은 뒷걸음질하는것과 같다. 한 발짝 두 발짝씩 걸어나가면서 이 관계가 확실한 관계인지 알아가야 한다. 무조건 완벽한 관계 및 감정에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은 내려놓고 조금씩 걸어나가 알아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 |
아직 마음의 문을 열리지 않은 여자는 남자에게 경계심을 품을 수 있다. |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혹은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여자는 고백을 받아들였지만 아직 마음의 문을 여는 중일 수도 있는데 상대방이 고백을 받아줬다고 해서 자신과 똑같은 마음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고백한 후 충분히 기다려주는 게 진심일 가능성이 크다. 여유까지 느껴진다면 연애를 지속하기에 손색없는 남자일 것이다. 기다림은 여유에서 나오는데 여유는 만남을 지속하는 상황에서도 굉장히 중요하다. 기다림과 여유를 갖는 사람을 만나 진심을 가진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 ||||
싸울 때 두 번 져준다. | 싸울 때마다 연달아 져주는 남자는 흔하지 않다. 한결같이 나에게 져주는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이기려 들려 하지 않는 마음이 저변에 깔려 있다는 뜻이다. 좋은 남자를 만나려면 나부터 먼저 현명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서로가 배려하되 나보다 더 나를 신경써주는 사람을 만나면서 나 역시도 더 현명해지도록 해야겠다. |
댓글
Soy24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