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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입장에서 역전세난이 가장 두려운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하더라도 당장 투자하기로는, 곶감이 달다고….투자금이 적은게 좋은 것이리라…
그런 기준을 오늘 하나 더 배운 느낌이다.
단순, 전입하는 곳과 전출하는 곳 . 그곳의 공급물량으로 전세가의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똑같은 공급폭탄인, 헬리오시티와 서초의 만세대 공급폭탄이 낳은
전세가는,하나는 급락이고, 하나는 소폭 상승이였다.
그 기저에는 , '평균회귀- 심리' 라는 선행 지표가 있다는 것에 놀라왔다.
전세가율이 오르면, 반드시 내리막이 기다린다.
그 내리막의 가라파름은,
무작정 전세가율이 고공행진시, 40%이상.. 어마무시하다…ㅎㅎㅎ (도곡렉슬 -3억 전세금…당장 우찌구하노..)
전세가율이 오름이 평균적임ㄴ, , 20% 정도 하락 예상이였나???
오르다 내리면, 10프로 안팍 더 하락예상.
이제 전세가율이 높은 부분에서 어느정도 떨어질지 가늠해지는 지표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평균회귀]
오르막이 있음, 반드시 내리막이 존재하고,
내리막이 있음 , 오르막이 반드시 온다.
결국, 그렇게엎치락 뒤치락하며 상승한다.
매수가 10프로. 그 2배 시세차익동안, 보유와 매도사이의 인내가 꼭꼭 필요함을 각인하고 각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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