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프리, 현재 재테크, 자기계발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으로 보인다. 과거 첫 월급 170만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재테크를 활용해서 주식으로 어느정도 수익을 본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로 시스템을 구축해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서는 과거 170만원 시절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어왔는지를 담은 내용이 주를이루고 있다. 마인드를 새롭게 하고 환경을 만들어 결국 24시간 돈이 일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연 1억을 만들기 위해서 활용한 방법, 만약 월급이 많지 않다면 연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지를 다루면서 책을 시작한다. 이렇게 만든 종잣돈으로 미국 주식을 통해 돈이 일하게 만드는 방법도 같이 공유한다. 만약 주식을 이용하지 않고 절세 계좌를 활용해 세금도 아끼는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몸값을 키우기 위한 필살기 ‘일대빨’을 정신으로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을 나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가끔 생각이 앞서고 하기 싫다는 핑계가 앞선다. 이럴 때 마다 일대빨을 떠올리면서 우선 움직인다. 일단 대충 빠르게 하다보면 움직이고 관성이 하고 있는 것을 몰입하게 도와준다. 이거 하나만이라도 이 책에서 얻어서 적용한다고 하더라도 여러 문제나 상황 앞에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알게된 점 - 밑줄 내용 정리 >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사람의 삶은 계속 오르막이다. - 찰리멍거
대다수의 사람들이 저축을 어렵게 느끼고 실패하는 이유는 목표과 기한을 정해두지 않아서다.
'목표 쪼개기' 스킬은 재무 계획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두루두루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측정되지 않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저축 목표 금액이 익숙해질때까지는 오타니처럼 눈에 잘 띄는 곳에 포스트잇을 붙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은 회사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평소에 큰 돈이 나가는 것은 신경 쓰면서 사소하게 작은 돈이 나가는 것들은 신경을 덜 쓴다. 하지만 이게 반복되면 크나큰 지출로 이어진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약 살 때는 도매 약국 이용하기. 영양제와 약을 대량으로 구입해야 할 때는 일반 길거리에 있는 소매약국이 아니라 도매 약국을 찾아간다. 도매가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저렴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10%할인 가능한 온누리 페이를 받는 곳도 있는데, 도매가에 10%할인까지 더하면 더 저렴해지니 일석이조이다.
기프티스타 말고 니콘내콘, 팔라고, 일상카페 등 다양한 기프티콘 할인 앱들이 많으니, 비교해 본 후 본인에게 맞는 어플을 골라서 사용하도록 하자.
집주인이 장기수선충당금 반환을 거절한다면, 반환 소송도 제기할 수 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고 채권 청구 및 법원에 지급 명령을 신청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회사가 내 퇴직금을 운용해 주며 연봉과 근속연수에 따라 금액이 정해져있는 것은 DB형, 반명 내가 직접 퇴직금의 일부를 미리 받아 투자할 수 있는 것은 DC형이다.
국내 상장된 대표 인도 Nifty50 ETF엔, KODEX 인도 Nifty50, TIGER 인도니프티50, KOSEF 인도 Nifty(합성)이 있다.
결국 홀로서기 위해서는 스스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창조하여 팔 수 있어야 한다. 즉, 소비자의 시각에서 생산자의 관점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
실행력 200% 끌어올리는 주문 "일대빨"
지인에게 한 번 듣고 뇌에 강렬히 각인 된 말이 있다. 바로 '일대빨'이다. 자신이 만났던 성과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을 '일단 대출 빨리' 시작하고 본다는 것이었다.
모든걸 빠짐없이 준비하고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보다, 일단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때가 있다.
일단 대충 빨리 시작하되, 결과에 연연해하지 않게 되었다. 야구방망이를 많이 휘둘러봐야 언젠간 홈런을 칠 수 있는 것처럼, 내가 하는 모든 실행이 쌓여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나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가장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SNS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스토리를 콘텐츠에 녹여내면 된다. 내가 걸어온 내 삶의 궤적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다. 이게 바로 나만의 '차별성'이 된다.
첫번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의 '교집합'을 먼저 찾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항상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