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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마인드 |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 ing (~118p) | 그런 마음이 생길 거였으면 진작 생겼어야 맞지 않을까? |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에 대해 근시안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사람과 관련 없는 제3자가 보는 눈이 오히려 더 객관적이기에 문제를 알아챌 수 있지만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는 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놓치게 된다. 외로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사람이 내가 오랫동안 알고 지냈고 내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가볍게 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심이면 자세하고 진솔하게 마음을 고백하지만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의 식은 그만큼 마음이 얕다는 것이다. 필요한 것이 당신이 아니라 누구라도 옆에 있어줄 사람으로 가볍게 찔러보는 것이다. 그 순간에 이 사람이 필요한 건지를 생각해보면서 결코 얕고 가볍게 사람을 대하지 말고 진솔하게 대해야겠다. |
매번 문제를 느꼈을때 빨리 관계를 끊어내야 한다. |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는 시기는 썸을 탈 때와 연애 초반이다. 그 사람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들어보면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나와 생각이 전혀 다른 사람과 만날 이유는 없다. 하루빨리 새로운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게 당신과 상대방 모두를 위해서 좋은 일이다.말하는 것도 좋지만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면서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과정에 익숙해져야겠다. | ||||
시간을 갖자는 말은 더 이상 처음과 같은 상태가 아닌 것이다. | 시간을 갖자고 하는 건 처음 관계를 시작할 때만큼 모든 면을 수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뜻이다. 내가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걸 참고 그 사람을 받아주는 게 오히려 나한테는 더 힘든 길이 될 수 있으니 스스로 정리할 시간을 가지면서 그 느낌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진짜 내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상대방한테 요구하는 그 느낌이 뭔지를 알아야 한다. 시간을 갖자는 말이 나온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볼 절호의 기회로 그 이유가 뭔지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본인 스스로 관계의 현 위치를 깨닫고 앞으로 더 나은 연애를 하기 위해서다. 시간을 갖자고 말이 나온것은 그 순간에 쌓아왔던 감정들이 터진 것으로 다시 한번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아니다 싶으면 서로의 더 좋은 앞날을 위해 정리하는 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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