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4월에 전세사고 소식을 접하고
5월에 집을 열심히 팔고
6월에 전세금 받고 월세로 나와서
7월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8월에 내집마련 중급반을 들었다.
그동안 독기가 바짝올라 이 독기가 빠지기 전 꼭 내집마련을 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9월에 내집마련 실전반도 듣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수강신청 실패!
이렇게 된 이상 내집마련 중급반에서 끝내버린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매물임장을 나갔다.
돌아오는 9월에 계약까지 마치는게 목표이다.
자음과 모음님 강의를 듣고 이제 어느정도 내가 고른 단지에 확신이 생겼다.
내집마련 하기위해서는 비교평가가 필수이긴 하지만 투자하려는게 아닌이상 1등집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비교평가 하기보단 이정도 했을 때 매수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다.
남편이 옆에서 많이 응원해줬다.
소리 키고 자모님 수업듣고 있으면 옆에서 핸드폰 하다가
“이 분 수업 잘하네~ 이런것 까지 알려줘?” 라고 넌지시 말하기도 했다.
월급쟁이 부자들 수업을 함께 좋아해주고 우리집 마련에 긍정적으로 함께해줘서 고마웠다.
마지막 매물 임장에는 본인도 보고 싶다며 일찍 퇴근해서 함께 집을 보러갔다.
수업만으로도 남편을 설득해준 자모님께 감사하다고 꼭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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