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고닥] #8_1 독서후기 - 인간관계론

25.08.2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인간관계론

저자 및 출판사 :데일 카네기

읽은 날짜 :8/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

 

*다른 사람의 결점을 교정해 주려는 마음씨는 분명히 훌륭하고 칭찬받을 만하다. 그렇지만 우선 자신의 결점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남의 단점을 찾아서 지적하기 전에 내 행동거지부터 제대로 살펴보기.

 

*우리들은 자식들의 육체에 골고루 영양이 공급되도록 힘쓰면서도 그들의 정신에 있어서는 영양분의 공급을 소홀히 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한마디의 부드러운 칭찬과 격려는 언제까지나 기억에 남아 마음의 양식이 되어 준다.

-아이들과 정신적 교감을 하는데 힘쓰고,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기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하려는 말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느라고 상대방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 하지 말기.

 

*어떤 사람의 호감을 사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관심의 소재가 어디에 있는가를 파악하여 그것을 화제로 삼는 것이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그 사람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세심하게 파악해서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논쟁에 있어서 최고의 유일한 결론은 ‘논쟁을 피하라’는 것이다. 십중팔구 논쟁의 결말은 서로가 자신의 생각이 절대로 옳았다는 종래의 생각을 더 한층 굳히는 일에 불과하다.

-논쟁을 해 봤자 상대방의 생각만 더 굳히는 꼴이 된다. 그저 ‘그럴수도 있겠다’ 는 생각으로 들어주자.

 

*사람을 발전시키려면, 비록 작은 일일지라도 아낌없이 칭찬해 주어라.

*상대방에게 어떤 장점을 발휘시키고자 한다면 그가 그 장점을 이미 지니고 있는 것처럼 취급해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자기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하라.

-아이들이 하는 사소한 행동들에도 그냥 넘어가지 말고 정성스럽게 칭찬해주기. 또한 잘 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할 수 있다, 너를 믿는다고 항상 응원해주기.

 

*하나의 선이 끊어지게 되면 나머지 세 가닥의 줄로써 연주한다. 이것이 인생이다.

-완벽한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쉽게 포기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해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자.

 

*문제를 올바르게 파악하면, 문제의 절반은 해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안 좋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그대로 직시하기.

 

*괴로움에 가장 좋은 약은 운동이다. 괴로움의 해소에는 뇌 대신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제일이다.

-기분이 저조해지거나, 안 좋은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할 때는 가볍게라도 산책 나가기. 더 좋은건 매일 꾸준히, 조금이라도 운동하는것.

 

 

bm

-나의 단점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찾아보고, 고쳐야 할 부분은 고쳐나가기. 아니면 좋은 습관으로 덮어버리기.

-아이들과 대화할때는 되도록이면 웃는 얼굴로 대화하고, 말투에 신경쓰기. 아이들의 마음 이해해주기

-누군가와 대화할때는 그 사람에게 온전히 집중하기.

-점유자분과 대화할 때 집 내부를 잘 살펴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파악해서 그걸 화제삼아 대화하기. 부사님과도 마찬가지. 경계심이 무너지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매일, 하루에 한 번이라도 아이와 칭찬 및 감사의 시간 가져보도록 하기.

-남과 비교하면서 나에게 없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내가 가지고있는것을 이용해서 부를 끌어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은 버리고 지금 처한 상황을 글로 상세하게 적어보기. 그리고 그 안에서 해결 방안 찾아보도록 노력하기. 그래도 어려우면 거인의 어깨 빌리기.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조금이라도 운동하기. 꾸준히 하는게 어려울 것 같으면 남편한테 매일 체크해달라고 하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눈덩이쥬
25. 08. 29. 20:49

멋진 고닥님 ♡ 독후까지 고생하셨습니다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