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깡총] 1년반 만에 다시 듣는 열기, 오프닝강의 후기

22시간 전

 

2024년 3월, 나의 첫 투자강의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했었다.

그 이후로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이제는 정말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누구에게나 일하지 못하는 시기를 대비하는 것은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여전히 나에게 투자 공부는 어려우며 

지금과 달라지려는 내 노력이 무색하게 종종 스스로에게 또 실망하고 있었다.

 

 

1년간의 휴직기간 중 8개월이 지났으며, 나에게 남은 시간이 이제는 많지 않았다.

지난 8개월을 되돌아보며 그동안 잘했던 점은 반복하고

잘못했던 점은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계기가 이번 달 열반스쿨 기초반 재수강이었다.

처음 열기를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자본주의에 살면서 그게 뭔지, 노후 준비가 왜 필요한지 관심자체가 없었던 지난날을 돌이킬 수 없지만

여전히 나에게 열기는 강한 울림을 주는 강의이기에 이번달 수강을 통해 

남은 휴직 기간을 조금 더 알차고 만족스럽게 보내고 싶었다.

 

 

오프닝강의는 1년전과 똑같이 주우이님의 질의응답으로 시작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가장 마지막 답변이다.

나는 이것을 이번달 나의 목표 중 운동 30분과 미라클모닝 습관 실천에 적용해보기로 하였다.

 

 

한번도 운동을 3일 이상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헬스장에 가서 10분을 뛰고 오더라도 일단 가는 것! 차츰 시간을 늘려 최종 목표는 운동 30분이다.

미라클모닝 습관을 위해서 “잠들기 전에 읽는 확신의 말/아침루틴/확언”을 출력하여 

침대머리맡과 서재책상에 준비해놓았다. 매일 밤 잠들기 전, 아침에 루틴대로 움직이자.

 

 

 


 

잠들기 전 읽는 확신의 말

 

 

 

 

 

 

 

 

 

 

 

 

 

 

 

 

 

 

 

 

 

 

 

 

이번 달 나의 한 달 목표이다. 처음으로 조장을 지원했는데, 만약 선발이 된다면 

 

한 달 동안 충실히 역할을 해내는데 집중하고 환경 속에 충분히 머물 수 있을것이다.

 

요즘 내가 대원칙으로 지키는 것 중 하나는 “반대로 살기”이다.

할까말까 고민될 때는 무조건 그동안 해오던 선택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평소같으면 절대 선택하지 않았을 조장 신청도 바로 그것이다.

나는 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원한다. 월부의 환경과 동료들이 그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한다.

이번 달 만족할 만큼 열심히 살아보자. 화이팅!

 

 

 


댓글


연우십억
25. 08. 29. 14:52

깡총님 벌써 휴직 8개월 되셨어요? 담달엔 우리 꼭 만나요♡♡^^

우진부행
25. 08. 29. 15:25

깡총님 너무 멋져요!!반대로 살기!! 할까 말까 고민될 때는 그동안 해오던 것의 반대로 선택하기!! 첫조장 지원도 멋있습니다!!! 된다!!된다!! 무조건 된다!!! 깡총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