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모으고 드리고 이루리 모드리입니다.
저는 22년 7월 내마반을 시작으로
월부 환경안에서 살아남으려 노력하며 생활하고 있는데요
부족함이 많아 망설였지만
복기를 통해 더 단단한 투자자가 되기위해
그동안의 시간을 복기글로 적어봅니다
작년 내마반 이후
열기-실준-열중을 들으며
"1년안에 1호기 한다"라는 목표가 이었습니다.
왜냐구요?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배웠으니까요 ㅎㅎ
강의에서 배운데로, 앞마당을 하나씩 만들어 나갈 줄 았았....
초보 임장러의 무리한 임장으로 재활기...
다시 돌아와 임장보고서, 임장을 하며 하나씩 배워나가는 중
서울? 지방? 나는 어느정도 감당 가능하지?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임장, 임보, 1등 뽑기도 부족한데 말이죠 ㅋㅋ
고민 쌓여가는 시기
"셔츠"튜터님을 만나 투자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 후 정규강의, 자실을 통해 투자+비교 가능한 임장지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투자코칭 후기
https://cafe.naver.com/wecando7/8611991
그렇게 광역시 5개, 중소도시 2개의 앞마당을 만들어 나가다 보니
어느새 1호기를 목표했던 1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뽑은 1등이 맞는지 모르겠고
내 앞마당에서 투자 가능한 물건이 있는지
나만 안보여? 투자 가능한 물건?
답답해 정말 ㅠㅠ
당시 놀이터와 돈독모를 통해
1호기, 앞마당 관련 질문을 하였고
만든 앞마당이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마당이 문제가 아니라니;; 그럼 이제 어떻게 하지?'
고민을 거듭하며
칼럼, 1호기 경험담, 질문을 통해
해보지 않은 1가지가 보였습니다.
그거슨 -> 매물털기
결국 내가 하지 않는 1가지 "매물털기"를 하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끊었고
다음날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에서 생애 첫 매물털기? 워크인? 그 언저리를 마친 후
비행기 결항 문자와 함께 숙소를 급하게 잡고
매물임장 물건을 정리하였습니다.
출타중인 배우자 몰래 왔기에
안부 연락인 온 짝꿍에게 사실대로 말하며
집에서 만나자고 이야기했네요ㅋㅋ
다음날 다행히 집으로 돌아와
어머! 이거 사야해! 할만큼 두근 거리는 물건을 찾은게 아니었지만,
그동안 자실을 하며 쌓였던 궁금증과
관심 단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매물코칭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센스" 튜터님과의 매물코칭을 통해
2차 고민 해결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매물코칭 후기
https://cafe.naver.com/wecando7/9585357
복기 포인트
잘한점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
고민이 생길 때 코칭을 받아 돌파구를 찾으려 행동했다
환경안에서 독강임+질문+칼럼
아쉬운점
의욕이 앞서 수준에 맞지 않는 임장을 했다
걱정에 사로잡혀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
매코 빠르게 결제, 작성하지 않았다
튜터님과 코칭으로
또한번의 위기를 극복 후 생활하던 중
지투반 성공!! 기쁨도 잠시
더블 인컴을 위해
첫 출근 후 분위기 적응에 허덕이고 있었기에
2개의 생산영역이 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ㅠㅠ
원래 위기는 한번에 오는건가요?
제가 사는 지역은 제주도 인데요 :)
여름 성수기로, 주말 비행기표 매진!!
첫지투, 첫임장 못가는거야?! ㅠㅠ
(기초 강의와는 다르게 임장지를 사전에 선택하거나, 알수 없답니다)
비행기표 매진 (새로고침) 매진(새로고침)
선임은 업무 인수인계로 지켜보고 있고;;;;
비행기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 멘붕에 빠졌습니다.
상황을 알고 있던 짝꿍이 건넨 한마디
"괜찮아, 내가 알아볼께. 일하고 있어"
낙담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던 중 보내온 비행기표 한장

그렇게 저는 짝꿍의 도움으로 무사히 임장지로 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후 매주
"할수있다!"
"내꿈! 찾자!"
외쳐주는 동료들과 주말마다 함께하며
임장을 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
.
그래서....
1호기 했냐구요?
선배도 있고, 튜터님도 계시지
절호의 찬스! 1호기 할것 같쥬?
못한 1인 여기있습니다 ;;;
지투 살아남는게 목표가 된지 오래
1호기 후기도 후딱 쓰겠습니다
물론, 옆에서 떠먹여 주는 조장님과 선배들의 인사이트에
매물만 보면, "싼 것 같아요! 이거 사야 할 것 같아요" 를 외치며
조장님과 조원들을 바라보기 일쑤였습다.
"드리님 같은 투자금이면 더 좋은 생활권을 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드리님 더 좋은거 있는지 찾아봐요"
"여기 밖에 안봤잖아요, 다른데 물어봤어요?"
-내꿈찾튜터님과 동료들의 조언 중-
복기 포인트
잘한점
더블인컴 재입성
지투 어쨌든 클리어
매주 임장
아쉬운점
눈앞에 보이는 물건에만 급급했다
아쉬운 매임 횟수
상위 생활권, 시야를 넓히지 못했다
복기 후
초반 무리한 임장으로 깨어진 건강은 지속적으로 운동과
임장지에서 50분 임장 10분 휴식
나의 투자 고민에는 거인의 어깨(코칭)를 빌리기
질문을 통해 성장의 기회로 삼으며 노력(놀이터, 돈독모 등)
같은 투자금이면 더 좋은 물건을 하기위해
이제는 더 좋은 단지도 매임, 전임
저는 고민도 많고, 감정 오름내림도 있어 흔들림 없는 투자자는 아닙니다
제가 읽는 경험담 속 단단한 모습과는 조금 달라요;;;
그래서 여전히 흔들리는 모습이 많지만
환경안에 있으며, 흔들릴 때마다 질문을 통해 배움과 기준을 잡을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들어 할때면 함께하는 동료가 있어 하루하루 생활하고 있고요.
이런 저의 복기 글 속에서 "엇, 나도 그런데?!" 하신분이 있다면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나도 할수 있겠는데?!" 생각하시고
비전보드에 그리신 꿈 이룰때까지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모드리 조장님 생존기 너무 잘 봤습니다!! 저도 너무 공감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같은 또 다른 선택지에서 저도 지난시간 복기하는 시간이 된 듯 합니다! 더 발전하시는 투자자모드리님의 다음 발걸음 응원드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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