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 기초반 1강 강의 후기[서투기 9기 부빠님]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월부에 첫 강의를 들은것은 22년 5월 기초반으로 벌써 1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들어와서 투자는 잃지않는 것 이라고 배웠습니다. 투자의 '투'자도 모르면서 매주마다 임장가며 앞마당이 하나도 없었는데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은 11개의 앞마당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투자를 배우기 시작한 22년은 부동산 상승의 최고의 시점이었습니다. 이후 금리의 상승과 투자심리의 하락으로 모두 공포에 떨며 투자에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23년 여름이후 부터 조금씩 거래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상승하고 있고 더 오를지 떨어질지 모르지만 지금 내가 만든 앞마당 중에서 고점 대비 30%이상 하락하고 전세가율이 80%인 지역을 비교하여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자모님이 강조하신 실천을 해야 할 때인 것 입니다.

자꾸 미루며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두려움 때문인 것 입니다.

임장보고서에 데이터를 근거로 비교하고 정리하여 나의 임장보고서에 확신을 갖고 결론을 가지고 직접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저렴한 물건을 찾기 위한 도전을 합니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

추운겨울 지금은 움추러 드는 시기 이지만 조금더 부지런히 움직여 실천하여 계획대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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