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수강료를 처음 본 그때
왜이렇게 비싸? 이거면 애들 피아노 학원비 3달치인데?!
엄마가 된 나는 나의 자기계발에 쓰는 돈이 아깝기만 했다.
그런데 한 강좌마다 강사님들이 3분씩 나온다.
강사님이 3분인 만큼, 3배가 되어서 나를 이해시키고 있었다.
유투브에서 많이 봤던 강사님도 계셨고,
처음 뵙는 강사님도 꽤 있었다.
새로운 강사님을 뵐때마다 강의가 어떨까 기대하는데
역시 주우이 강사님 역시 강사님만의 강점을 가지고 계셨다.
설명을 너무 차근차근 꼼꼼히 해주셔서
고교시절 수포자였던 나도 수익률 부분에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강의도중 궁금한 부분은 없는지,
다시 한번 챙겨주시는 부분에서 자상한 강사님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
이미 가진 것을 나눠주려 노력하시는 모습.
강사님들이나 운영진분들이나 수강생들이나
월부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닮아있다.
뭐 나이들어서까지 공부를 해야하나, 자기계발은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않았나,
편하게 좀 살자고 하는 주변사람이 몇몇 있다.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나는 공부하고 싶었고 배우고 싶었다.
이런 나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곳이 월부이다.
팍팍한 외벌이 가정이지만, 매달 강의료를 내면서 강제 환경 속에 있으려는 이유이다.
나는 성장하는 내가 좋고
방법을 나누어 주시는 월부가 좋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
- 어떤 아파트를 사야하는지 모르는건,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수익률 보고서를 써야한다.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는 그 아파트의 가치를 알게 하고, 가치를 믿게 하고 시장을 기다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투자에 확신을 심어주는 보고서)
- 같은 가격의 20개 아파트 알고 있다면, 절대 실패하는 투자는 하지 않는다.
- 더 가치 있는 아파트를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실력이 중요하다.
- 입지를 모르면 같은 가격으로 덜 좋은 것을 살 수 있다.
- 아무리 좋은 것도 비싸게 사지말고, 비교평가해서 다른 것 살 수 있는 능력을 기르자
- 투자 물건을 선택할 때는 주변 지역의 여건은 물론, 비슷한 환경을 가진 지역의 상황을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분당에 투자하려한다면 용인, 영통, 오산, 평촌 등을 돌아보며 각 지역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한 뒤 그에 비해서 분당의 해당물건이 싸다는 확신이 들 때 매입하는 것이다. (비교평가의 중요성) - 나는 부도산과 맞벌이한다 중에서
<지금 해야 할 행동>
- 수익률보고서 쓰고, 확신하고, 보유한다.
- 최소한 앞마당 3개가 있어야 한다. 집근처부터 앞마당을 3곳 이상 만들어야 한다.
- 임장 횟수 4(주말)+2(평일) 습관만들기
<좋은 말씀들>
- 벌고 싶은 만큼 노력해라.
-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 과거는 바꿀 수 없고, 미래도 예측할 수 없으므로, 지금 여기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다.
- 투자는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행동하며, 버티면 이기는 싸움이다.
- 앞마당은 의미 없는 것이 없다.
- 투자는 어려울수록 좋다.
듣는 강의에서 끝나지 않고, 적용하고, 실천하고, 행동하는 내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