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월부터 월부 환경 안에서 열심히 투자물건을 찾다가 드디어 제 종잣돈에 맞는 단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세입자가 살고 있는 상황이나 올해 말에 만기가 되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여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과 협의를 통해 잔금일을 뒤로 미루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 매도자와 계약 후
제가 그 전세를 승계 받는 조건으로 얘기가 된 상태입니다!
(물론 새로운 전세입자가 받는 전세대출 은행에서 보는 임대인 변경 기간에 대해서도 확인 후 계약을 진행하기로 얘기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현재 세입자의 전세금을 올해 말까지 돌려줘야 되는 상황에서
혹시나 지금 규제 때문에 세입자가 늦게 구해지면 매도자가 대출을 받아서 세입자 전세금을 돌려줘야 하는데
2주택자라 대출도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매도자 입장에서는 조금 복잡한 상황이 되버립니다.
해당 물건이 저층 가격까지 협의가 된 물건이라 매도자 입장에서는 투자자가 아닌 실거주자가 계약을 하게 되면
일이 편하게 흘러가는 상황이라 저는 가계약금을 매도자에게 주고 해당 물건을 잡아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제 계좌에서 매도자 계좌로 돈이 입금되는 순간부터 계약이 성립된다고 알고 있어
부사님께서 편법(?)으로 먼저 새로운 전세자가 구해지지 않았지만
해당 물건을 잡아두기 위해서는 현금으로 가계약금 300만원~500만원 정도를 먼저 매도자에게 지급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매도자가 그럴 확률은 높지 않겠지만 나쁜 마음을 먹어 제가 보낸 가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저는 리스크 보다 해당 단지를 매수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되어
가계약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중인 상태입니다,,
인생에서 첫 투자라 경험도 많이 부족한데 이런 특수한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감이 잘 안잡히는 상태입니다,,
월부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