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내마기부터 시작해서 8월 한달 쉬고,,
내마기 재테기 열기반 실준반(수지 반마당) 서투기(동대문구 반마당) 열중반 지투기(해운대구 반마당)
인 상태입니다,
제 종잣돈이 서울/수도권을 투자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소액투자로 2~3년내에 매도할 생각으로 지투기를 갔었는데요, 요새 주변에서 투코 다녀오신 뒤로 지방소액투자를 염두하시다가 수도권 내집마련+자산재배치로 방향을 바꾸신 분들이 많아, 저도 고민이 됩니다..
아너스로 10월에 투코신청예정인데 11월에나 코칭을 받을 수 있으니 10월에 실준반vs지투기 중에 고민인데요
1안) 소액투자
전세 자취방 유지가정. 가용금액 6천만원정도
2안) 서울수도권 내집마련
전세자취방 대출상환 후, 주담대 dsr40이하로 가정시 4억 후반까지도 가능한데
이러면 출퇴근질이 엄청 저하되고..지금보다 3배는 더 듭니다(시간이..) + 월 대출이자상환 까지 고려했을 때
두 방안 중에 뭐가 나은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