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8년에 입주 예정인 분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으로 시작하여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는 곳인데요. 처음 분담금보다 현재 분담금은 거의 2배를 상회할정도로 늘어나, 2028년에 실거주목적의 입주는 거의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세로 세입자를 들여야할지.. 대출은 될지.. 해서 용맘님의 대출 관련 강의도 들어보았어요.
요지는..
생애최초 요건을 최대한 이용해서 입주를 하든, 세입자를 구하든.. 2028년 6억정도의 추가자금이 필요한 상황이고, 현재는 종자돈으로 예금과 적금에 1억 정도를 모아놓은 상황입니다.
- 입주시점 전까지 투자를 하고 싶은데 현재 주택을 매수했다가는 2028년 입주시점에 잔금을 못맞추는 상황이 될까봐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상가투자일까요?ㅠ ㅠ
예적금만 하다가 경매랑 부동산 공부를 한지 10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직 실질적으로 해낸건 없고, 미장은 살짝 깔짝 대다가 빠져나온 상태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의견 부탁해요!!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