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28년 입주 예정 아파트, 현실과 마음 사이에서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생입니다. 공부를 하며 방향을 잡아가려 하는데요.
입주는 꼭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가능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상황
- 2028년 입주 예정 아파트 분양권 1개 보유
- 26~27년 2년간 종잣돈을 불리거나,
26년부터 월 100만 원 정도의 추가 수입을 유지할 수 있다면
👉 대출 감당이 가능하여 입주 가능 - 하지만 종잣돈이 크게 늘지 않거나 추가 수입이 어렵다면
👉 입주가 현실적으로 부담되어 전세나 월세 임대 고려 필요
💬현재 생각
- 현 정책상 전세는 쉽지 않을 것 같아, 월세 임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는 몸테크 중이며, 가능한 한 종잣돈을 모으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는 아이 취학으로 1년간 육아휴직 예정,
이 기간엔 월급 소득이 없을 예정이라 자금 운용이 빠듯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음으로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입주하고 싶다”**는 바람이 크지만,
현실적으로는 수입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가 핵심이라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궁금한 점
- 비슷한 상황이라면 입주를 목표로 계속 준비하실지,
아니면 전·월세 임대를 먼저 고려하실지 궁금합니다. 월 100만 원 정도 수입을 늘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현재 월부의 에드센스나 스스쿠팡, 열반스쿨을 추가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위험 부담이 크지 않은 종잣돈 불리기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인 고민 속에서도 **“그래도 내 집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선배 월부님들의 따뜻하고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