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LH 행복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이번엔 재계약 부자격자로 통보 받고 3개월안(내년 1월말까지)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집을 알아보는 상황인데 전세값과 매매값이 비슷하고 월세로 50만원씩 내는건 스스로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자산은 총 1억 5천(1인, 40세, 매월 저축 150만원,소득에 50%))정도가 있고, 지금 전세값과 매매값이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에서 전세를 살아야 할지(오피스텔), 매매를 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제가 가진 돈으론 굉장히 저렴한 아파트(1억 초반)는 살 수 있지만 연식이 오래됐고, 지역도 좋지 않고 앞으로 집값이 오를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스스로도 좋은아파트+저가 인것을 고를 수 있는 눈도 지금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예전에 수업을 듣고 그냥 지나처버린 1인으로 이 부분은 후회가 막심하여 다시 강의도 듣고 있고, 꾸준히 노력 할려고 합니다.
뭐가 마음이 잡히지 않아 이렇게 글을 쓰는데 선생님들께서 생각하시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지 지나가시면서 의견을 남겨주세요. 쓴 소리도 좋으니 꼭 부탁드립니다!
시간 내주셔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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