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멸입니다.
지방투자는 상품성이 선호도에 매우 큰 영향을 준다.
입지(학군, 환경, 커뮤니티(직장, 교통)), 상품성(연식, 브랜드, 택지) -→ 지방 거주지 선호도 결정한다.
- 울산 남구
울산은 남구가 높ㅇ느 거주 수요를 가지고 있다. 직장, 학군
울산은 기업들이 너무 좋다. 광역시중에 젊은 사람들의 꾸준한 요소가 있다.
옥동은 거주환경이 좋지 않다. 거주 만족도가 높지 않다.
신정동: 울산의 좋은 학교를 배정받을 수 있고 옥동학원가를 갈수 있어서 거주 만족도가 좋다.
삼산+달동: 단절된 느낌, 울주군 생활권 느낌, 남구에서 선호도가 높진 않다. 가성비 신축들으 수요가 있다.
옥동 > 신정 > 삼선+달동 > 야음 > 무거
- 중구
남구에서 학군이 짜져있다고 보면된다.
혁신도시(관공서) (택지) 보다 약사지구를 더 선호한다.
우정혁신도시 상권은 관공서 위주의 상권이다.
약사: 상권, 학원, 병원… 다 있어서 좋다.
복산: 번영로센트릴지 최근 신축대단지
송정신도시: 큰단지 5개
매곡지구
- 동구
현대자동차(북구), 현대중공업, 울산대병원, 현대백확점
- 울주군
굴화지구(택지), 구영지구(택지), 천상지구(택지)_여긴제외
굴화와 남구 무거동 인접
굴화: 고등학교가 없다. 옥동학원가 라이딩
농어촌특별전형
중간이하의 생활권인데 1기신도시 느낌이다… 그럼. 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