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 막연히 ‘부동산 투자를 공부한다’ 라는 말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시세분석’ 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통해 시세분석에 대해 하나하나 배우며 너무 기대되었고, 직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설레이는 마음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직접 해보니 힘든 부분들이 있었고 아직 어떤 데이터를 넣는 것이 맞는지 헷갈리지만, 나중에 이 데이터들이 쌓일수록 제 인사이트가 더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권 단지 선호 요소에 대해 아직 잘 파악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역과 가깝다면 어느 정도 거리를 가깝다고 해야될지, 학군지가 중요하다면 ‘학원가’와 ‘학교’ 중 어디 위치가 더 중요한지 등 세부적인 부분에서 다소 정리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 더 많은 현장 경험이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지역분석 순서 꼭 지키며 임장 전 준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시세분석을 하지 못하고 1차 단임을 갔는데, 현장에서 각 단지의 가치에 대해 더 깊이 있게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시세에 대해 어느정도의 기준치는 알고 현장에 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 임장보고서 → 분임 → 시세분석 → 단임 → 단지분석 → 단임 → 투자결론 → 매임
- 지역개요에서 인구수 파악 시, 연령별 인구 고려하기
- ‘시작 → 한다 → 반복 → 익숙해진다 → 버틴다 → 잘해진다 → 성공한다’ ⇒ 나는 이번주도 일단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