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빌라 매도거래 중에 있습니다.
계약서는 쓴 상태이고 잔금일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몇 가지 협의할 점이 있어서 중개사를 끼고 매수인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요.
이 중개인은, 본인은 중개인이니 중개거래만 하면 되는데
왜 이런 분쟁까지 중간에서 전달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말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중개인의 역할은 최소 잔금일까지가 아닌가요?
잔금일 전에 일어나는 협의 사항을 중개인을 통해서 하는 게 아닌가요?
그러면 그냥 직거래하지 뭐하러 돈 많이 주고 중개인을 끼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