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에 비해 3강 강의를 다 듣는데 기간이 더 오래 소요되었다.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알아야 할 부분이 매우 많았다.
익숙하지 않고 어렵다보니 강의를 듣는 것조차 부담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
모르는게 당연하고 하나씩 조금씩 하자는 마음으로 내려놓고 천천히 해보려고 한다.
강의를 듣고 와 닿았던 문장을 5개 골라보았다.
- 가격이 가치를 찾아갈 때 까지 기다리기 - 그러기 위해선 가치 있는 물건을 찾는 게 우선
- 모두가 어려우니까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로 하나씩 해내자
- 부동산 투자 잘하는 사람과 임장 보고서 잘 쓰는 사람은 연관있다. 임장 보고서를 잘 쓰자.
- 최소 앞마당 3개: 집,회사 근처부터 앞마당 만들어서 3개 이상 늘리기
-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말고 지금보다 20 퍼센트 씩 변화하기
내가 할 수 있는 적용점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투자자 되기. 3년 간을 계획하고 천천히 해보자.
강의, 임장, 독서 중 임장이 가장 비중이 약하므로 임장에 비중을 높여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