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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강의를 듣고 다시 듣게 된 강의.

온라인 상에서도 오픈채팅 창 알람도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 만 같은 일주일이었습니다.

 

육아맘이 강의를 온전히 듣는 것만 하여도 쉽지는 않았었는데

여전히 부동산에 대해서는 초보인지라 이해하는 것마저도 어렵긴 하더라구요 ㅎㅎ

 

예전 강의에서도 강조하셨던 임보..

사실 이게 왜 그렇게 쓰기가 두려웠는지 모르겠어욬ㅋㅋㅋ

 

이제는 정말 잘 못쓰더라도, 시작이나 해보자 싶어 쓰게 된 임보.

정말 직접 해보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되더군요.

 

그리고 부동산 정책 때문에 남편조차, 부모님조차 늦었다는 이야기들로 

자신감이 팍팍 떨어졌음은 물론이거니와 

아 나에게는 정말 부동산과는 인연이 없는 걸까 싶었었는데요

 

강의를 듣고 조금은 ‘아직’ 나에게도 기회는 있겠다 싶었습니다.

모아둔 자금도 많지 않고, 규제 투성이인 현실이지만

그래도 ‘누군가’ 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꼭 제 이야기 같기도 했어요.

 

오히려 지금과도 같은 현실에서는 자신의 상황에 맞춰 투자할 수 있으니 

좀 더 범위가 좁아져 막연함은 줄지 않았을까 싶고요 ㅎ

강의 대로 천천히 따라가서 

모든 강의가 끝나면 꼭 스스로 완성하는 임장보고서를 토대로 투자에 성공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다들 열심히셔서.. 부럽고 대단할 따름입니다.. 저도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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