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거나 리마인드 된 것
- 종잣돈이 적다→저가매매(경기), 첫번째 징검다리가 될 집을 찾는거다. 집을 매매한 후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와 저축을 실행하며 적극적인 갈아타기, 두번째, 세번째 징검다리를 건너며 목표에 도달한다.
- 덜 중요한 것 : 남편의 잔소리, 평수, 인테리어
- 더 중요한 것 : 위치, 지역
- 덜 중요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닌 더 중요한 것을 보고 간다. 평수가 더 적어도, 인테리어가 안되어 있어도 더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 급지를 낮추지 말고 상품성을 줄여서.
- 지금은 늦봄 아님 초여름. (봄인데 비가 오고 있는 것일 뿐(규제). 이 빗속에서 실행하고,비를 맞으며 첫 번째 정류장에 도착하면 햇살이 들어 올것이다)→내년 3월까지 내집마련 하자.
- 부양정책→갈아타기 최적기 신호
- 규제는 거래를 못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사기 어렵게 하는것일 뿐.
- 매해 가을마다 총량 규제→가을에 대출 받기 힘들어 연초/월초
- 대출알아볼때는 대출상담사 최소 3명이상한테 전화해 본다.
- 실제 시장은 수요←→공급의 줄다리기 게임이다. 규제에도 조급해 지는 이유는 시장에 매물이 없기 때문
→관전 포인트는 수요가 먼저 줄어드는냐, 공급이 먼저 줄어드는냐이다.
→즉시공급을 놓치고 있는 정부. - 일단 비규제지역가기 전에 규제 지역안에서 찾기
- 중개비용이 아깝나? 깎고싶나?→깍지말고 많이 돈을 주고 이용하는 서비스라 생각하고 많이 요구해라.
- 인테리어 할 돈으로 급지를 바꿔라.
- 지금은 파멸적인 시장이다. 5년동안 화폐가치가 2배 떨어졌다. 원하를 가지고 투자안하면 부자가 안되는걸 걱정할게 아니라, 자산이 없어서 가난해 지는 것을 걱정해야할 시기. (또?ㅠㅠ)
- 대출은 최대한 늦게 갚기→만기 일시상황→원리금균등상환 픽
- DTI, DSR 덕분에 우리나라 부채는 견고하다.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이 높지 않다→우리나라 잘살아, 자산 가치가 높아져서 절대가가 높으 진 것.
- 정책대출 vs 일반대출 →한도한 높은거 먼저, 비슷하고 조건이 된다면 정책대출
- DSR40%까지는 영끌아니다.
- 네이버 부동산 매일 확인→현장에서 계속 확인
‘내’집 마련이지, 과제가 아니다.
(2)느낀점
종자돈이 적어서 내집마련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한 번 예산을 꼼꼼하게 계산해보고, 어떻게 대출에 대해서 알아보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투자의 50%이상은 마인드로 한다는 것. 어떤 그릇을 빚을 지는 나의 몫이다. 계절은 정확하다. 늦봄과 초여름. 비가 오는 것일 뿐. 이 빗를 뚫고 첫 번째 정류장에 도착하기만 하자. 그 후에 비추는 햇살에 몸을 말리면 된다.
덜 중요한 것을 포기 하더라도 더 중요한 입지를 포기 해선 안된다는 마음을 품고, 첫 번째 정류장으로 가자.
(3)적용할 점
- 대출 상담은 최소 3명 이상한테 크로스체크
- 인테리어 할 돈으로 급지를 바꿔라.
- 담보대출은 정책 저금리 먼저 보는게 아니고, 한도가 많이 나오는 순으로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