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린이인데 여기저기 손을 대다 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2020년에 왕십리 역세권 오피스텔을 2억 6천 에 매수했고, 전세는 처음에 2억 3천 → 작년에 2억 4천 으로 올려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신축 오피스텔이 들어서면서 역전세 상황이 생겼고, 현재 매매가는 2억 3천 수준, 전세가는 2억 4천 인 상황입니다.
오피스텔이 크게 오르지 않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피스텔이 역전세가 나니 너무 고민됩니다.
26.1월이 만기인데
오늘 세입자가 이렇게 문자가왔네요.

세입자는 역전세 난거 아직 모르는거같은데,
“기존금액, 같은조건으로 재계약하겠습니다.” 라고 하면되는걸까요?~
그리고
• 전세를 그대로 갱신해 계속 끌고 가야 할지,
• 아니면 추가 하락 전에 보수적으로 매도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부동산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떤 방향이 현명할지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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