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반기초 수강 후 투자아파트 구매를 위해 여러곳을 임장하고 임장보고서 쓰면서 준비하다가
대구에 있는 한 아파트단지로 마음을 굳히고 부동산과 협의중에 있는데요
세낀집이 아니고 집주인이 거주하고 있는 집이다보니까 다음 세입자를 구해야 하는게 참 부담이 되네요
잔금을 치르고 세입자를 구하면 마음이 편하긴 할텐데 잔금을 치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세입자를 바로 구해야 하는 상황에서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제가 보는 아파트는 집주인이 거주하는 상황으로, 제가 만약 매수를 결정한다면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집주인이 전세입자를 구하는것을 협조해 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이경우 새로 구해지는 전세입자는 매도인(전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 전세입자는 해당 계약서를 가지고 전세대출을 실행하고
- 잔금일 및 전세입주날 매수인이자 새로운임대인인 저와 다시 전세계약서를 작성 하는시나리오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임대인인 저와 전세계약을 새로 쓰는건 선택사항이지만, 가능하면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되면 제가 매도인으로부터 아파트를 명도받는 날, 매도인이 이사나감과 동시에 새로운 전세입자가 이사를 들어올 수 있을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투자해보신분 계신가요? 제가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게 맞나요?
잔금을 치를만한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투자를 하려니 쉽지 않네요
직접적인 답이 되지 않더라도 이런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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