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롭게 배우거나 리마인드 된 것
- 수도권에서의 땅의 가치. 강남 접근성, 물리적 거리가 가장 중요+단지별로 교통
- 실수요 가치는 전세가로 비교해 본다.
- 지방은 무조건 연식? 연식을 뛰어 넘는 압도적으로 좋아하는 곳이 있다면 땅의 가치를 인정
- 직장 : 직장의 종사자 수가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직장(연봉 높음)이 몰린 곳을 주목한다.
- 수도권과 지방 둘다 학군 수요가 두터운 지역은 전세 수요가 두텁고, 집값상승의 힘이 된다.
- 강남접근성+뉴타운가 가까우면 수혜를 입는다. →입지가 개선되고 있다면 그 안에 있는 구축도 힘을 받는다.
- 지방에서는 “나 000에 살아”가 제일 중요→아니면 연식이 깡패
- 비교평가를 하는 이유 : 10년 뒤 가격차이를 만들기 때문.
- 신축 vs 구축 : 10년 뒤 더 가치가 남을 곳은 어디인가.
- 비교평가 : 공통점이 있는 단지 끼리 묶어서
- 비슷한 가치 : 개인이 상황에 따라 결정.
- 대단지 언덕이 있는 단지는 동별로 가격차이에 주의한다.
- 후보단지를 나에게 남기는 방법 : 네이버 알림 등록
(2)느낀점
결국에는 사람들이 10년 후에도 어디를 더 많이 선택할지에 대한 고민의 시작이 비교평가의 핵심인 것 같다. 수도권이라면 직장과 교통이 가장 중요하고, 지방에서는 직장과 교통보다는 연식이 중요하고, 지역에 따라서는 그연식을 뛰어넘는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입지요소가 있는 곳도 존재한다.
이를 알고 내집마련을 해야, 같은 가격으로 같은 대출금으로, 더 버는 선택이 가능하다.
(3)적용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