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취득세
취득세 13.2%를 내면 수익률이 크게 떨어지지요.
일단 4억짜리 아파트를 가정한다면 취득세만으로 이미 5280만원을 내고 시작하니까요.
거기다 전세와 매매의 갭이 무피가 아닌이상 그 차액만큼의 투자금도 당연히 들어가겠지요.
월부의 튜터, 멘토님들 대부분이 2016년~2019년에 투자를 한 다주택자 일 것인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생각이 들고,
과연 다주택자인 그분들도 20년이후에도 계속 투자를 하고 계신지가 궁금해요.
월부강의의 타겟이 다주택자가 아닌 대다수의 무주택, 1~2주택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건 아닐까요?
현재 정책에서 다주택자가 월부강의투자를 하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수익률은 나오지 않는건 아닐까?
이런 의문이 계속해서 드는 상황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임대사업자 제도도 다시 부활할수도 있고
취득세 중과가 완화될수도 있으니 그전에 임장다니며 준비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강의도 듣고 하고 있습니다만
취득세 내는만큼 그만큼 싼 물건을 찾으면 되잖아.
그만큼 갭이 붙은걸 사면되잖아. 라고 말씀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예전방식이 지금도 유효한지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멘토님들 정말 현재도 계속 사고 계신가요? 다주택자도 매년 1채씩 투자하는게 메리트가 있는걸까요?
취득세의 허들이 있는 지금 시기가 어찌보면 기회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