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eolbu.com/s/I35rbJm7Lq
[부자되는 지름길, 대출력]
은행원 시절 열심히 배우고 익혔던 여신 규정과
실제 고객들에게 대출을 실행하며 쌓은 지식을 총동원하여
우리 가정에 가장 적절하고도 적법한 대출 활용능력,
즉 살아 숨쉬는 ‘대출력’을
제대로 발휘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어설프게 업데이트 된 대출 정보나
유튜브 블로그 등에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대출 지식은
내 자산을 증식시킬 좋은 빚을 만들어내는 데 한계가 있었다.
각 대출의 종류에 따른 특징은 정확히 무엇인지,
대출을 어떻게 활용해야 가장 가성비가 좋은지,
자산을 증식시키기 위해
지금 내게 유리한 대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보다 치밀한 공부가 필요했다.
이렇게 시간을 들여 대출까지 공부해야 하나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도 많았다.
하지만 마음 다해 공부하고 대출력을 쌓아갈수록
좋은 자산에 스며든 좋은 빚으로 마침내
자본금 내에서 최적의 투자가 가능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출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자
이것이야말로 부자되는 지름길임을 깨달았다.

[실제 대출력은 어떻게 발휘했나?!]
우선 신용대출과 사내대출을 통해
확보한 현금으로
저평가된 경기도 신축단지에 분양권 투자를 했다.
중도금대출은
세대당 최대 2건만 사용할 수 있기에
규제지역 이후 비규제지역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시간차 전략을 썼다.
그리고 다주택자에겐 1금융권 은행에서
전세자금대출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실거주는 월세로 미리 전환해두고
보증금 중 일부를 투자금으로 활용했다.
법인명의 담보대출과
세입자 전세보증금을 적극 활용하여
개인명의에 국한되지 않는 투자를 이어갔으며,
‘선대출 후전세’ 세팅으로
초기 투자금은 줄이고 수익률은 극대화할 수 있었다.
2년 뒤 이 법인물건의 매도 차액으로
2022년과 2023년의 고금리 시대를 견디며
영끌족의 위기 또한 잘 넘겼다:)
2023년 경기도 신축 입주 시
잔금은 기존에 신용대출이 많았기에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극복하는
정책자금대출(특례보금자리론)과 월세 세팅으로
플피 투자로 마무리 짓고,
원리금 상환 통장까지 두둑이 쌓아두었다.
같은 해 비규제지역의 분양권은
입주장(신축 아파트의 첫 입주 시기)이 닫힌 후
전략적으로 월세를 높게 받아
대출이자를 모두 감당하고도 남을 만큼 세팅하여
상환 부담을 말끔이 걷어 냈다.
쇼핑몰 운영 경험이 있었기에
실사업자 대출을 통해
운영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추가 여유 자금을 확보하여
기존 사업장을 확대하는 데 투자하여
현금 흐름을 든든하게 가져가고 있으며
현재 대기업 18년 차 다니는 남편 연봉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대출력 덕분에 되찾은 활기]
매일이 현실처럼 어지러운 나였는데
다시 집을 찾아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건강해지고 활기도 되찾았다.
어쩌면 부자였을 당시 누렸던 것보다
더 평안함을 누리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건
단연코 올바른 ‘대출력’ 덕분이었다..!

댓글
플팩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