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도 가본적없는 C지역.
굉장히 머나먼 미지의 지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서울외곽정도되는 위치라서 내심 놀랐다.
(사실 n호선 개통된지도몰랐음!!!)
- 경기도 4급지 대비 저평가 이며, 서울 4,5급지와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
주요 생활권이 모두 계획된 택지라서 거주 만족도가 높다.
규제에 묶인 상황에 절망하기보다는 최선의 전략으로 매물을 선택하고 그 안에서 수익을 극대화 하자.
베드타운으로써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중요하고,
n호선 뚫린게 진짜 신의 한수다 ,, 와,,
해당지역 입지분석이 정말 중요할것같은데
빈 땅이 많고 인접한 지역에도 빈땅이 많아.
공급이 많다고 항상 매매가가 떨어지는게 아니라, 수도권 전체의 공급과 심리를 잘 파악 할 필요가 있다.
송파살던 사람이 청약에 당첨되서 검단에 갈 수 있는것처럼,,
*)
입주장 대응방법+평균회귀부분
처음듣는 부분이라 신선했다(?) 꼭 알아둘 필요가있겠어,
외운다기 보다 이해하고 싶은데 쉽지않다.
- 매임가서 ,, 자연스럽게 ,, 행동하기 ,, 메모,,,
- 호재는 보너스이다, 불에 넣을 기름이지 불이 아니지, 가치를 우선으로 생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