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허제 해제 소문을 듣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중인 부린이입니다!
실제 해제여부는 확실치 않지만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서 경우의 수를 생각해 두고자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A아파트: 서울 4급지 아파트(전고점 회복x, 인프라 호재 예상, 구식이고 평형이 작음, 출퇴근 불편)
B아파트: 수도권 아파트(전고점 회복x, 예상되는 호재는 없지만 거래량과 전세수요 탄탄, 구식이지만 평형 넓음, 출퇴근 편리)
이 두 아파트를 고민 중인데요,
사실 제일 베스트는 토허제가 풀려서 A아파트 갭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토허제 해제시 단기적인 급등이 예상된다는 글을 많이 봐서 이럴 경우 A아파트는 예산에서 벗어나게 되는 상황입니다..
질문1. 토허제 해제시 어떤 현상이 벌어져왔나요? 단기적인 급등은 불가피 할까요? 혹은 단기적 급등 이후 조정기를 거칠까요?
급등이 불가피할 경우, 두가지 선택지가 생깁니다.
토허제 해제 전 A아파트 구매 후 실거주
Vs 토허제와 상관없이 B아파트 구매
저는 A아파트의 투자가치를 높게 봐서 포기가 안되는 상황이라 객관전인 판단이 안 되네요.
질문2. 선배님들은 어떠한 선택지를 가져가실까요?
부린이의 질문에 거침없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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