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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인간관계론 독서후기 [윤이짜장]

25.12.12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24) 행동이 감정에 따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 행동과 감정은 병행한다. 따라서 우리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는 행동을 조정함으로써 우리는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지 않은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세상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172)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어떤 점에서는 나보다 앞서 있다. 그 점을 나는 그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189) 만일 당신이 사람들에게 따지고 상처를 주고 반박을 한다면 때때로 승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당신은 결코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호의를 얻어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192) 미움은 결코 미움으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없어진다. 오해도 결코 논쟁으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재치나 수완, 화해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마음에 의해서 없어진다.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은 사사로운 논쟁 따위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은걸세. (…) 약간의 정당성밖에 없을때는 아무리 중대한 일이라도 상대방에게 양보해야 하네. 정당성이 있는 경우라도 작은 일에는 양보하게.”

 

261)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내 것인양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때 협력을 얻을 수 있따. 대화를 시작할 때, 따뜻한 태도로 먼저 목적이나 방향을 제시하고 그가 듣고 싶어 할 말을 바탕으로 말을 조절하면서 상대의 의견을 너그러이 수용한다면, 그도 우리의 생각을 받아들일 마음이 생기는 법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모든 사람들에게는 자기중요감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 책을 읽으며 돌이켜 보니 나도 자기중요감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 ‘이기는게 이기는게 아니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직장에서나 의견이 다른 사람과 말을 하다보면 내 의견이 맞다는 것을 강하게 주장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길지라도 상대방의 온전한 공감과 이해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이 와닿았다. 특히 강하게 주장할수록 지기 싫어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굳이 이겨서 무엇하나였다.
  • 사사로운 논쟁에 시간을 쓰지 말자.
  • 오히려 상대방의 생각과 주장에 양보하면서, 간접적으로 내 생각이 상대의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고 ('네'라고 답하는 질문을 하기, ‘근데’ 대신 ‘그래서 또는 그리고’라고 말 이어가기 등)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훨씬 에너지 소모를 덜 할 것이다.
  • 상대와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다면 상대를 내 기준에서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미소를 띄며 대화하고, 상대방의 관심에 온전히 집중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구체적이고 진정성있는 칭찬을 해야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사람을 많이 대하고 이끌어가는 직업 특성상 특히나 읽어야 했던 책이었다.
  • 상대방의 관심에 온전히 관심을 기울이고, 이름을 잘 기억하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남들에게 관심을 좀 더 기울이기!
  • 어쩔 때 보면 논쟁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의견을 나누는 것은 매우 좋아하는데, 의견이 다르면 논쟁을 해서 이겨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근데 굳이 이다! 사사로운 논쟁에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지 말자
  •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는 구절이 좋았는데, 나이가 많든 적든 경험이 나보다 많든 적든 상대방의 장점에 좀 더 관심을 갖고 반응하며 상대의 자기중요감을 채워줄 수 있는 내가 되어보자
  • 그런데 이 모든 것을 하려면 내 스스로의 자기중요감의 충족도 중요할 것 같다.
  • 나는 어떻게 자기중요감을 충족시키는가? 셀프 자기중요감 충족은 어떤 것이 있을까? 돈독모에서 질문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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