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공부를 하다보니 지방투자사분면에대해 궁금한점이 생겨서 질문올려봅니다.
현재 앞마당을 정하는데 고민이있는데요, 지방투자사분면이 공급과 전세가율을 기준으로 지역을 4가지로 나누더라고요.
예를들어 청주 서원구를 생각해보면 23년1월에 2사분면에 들어오는 곳이였는데, 25년 12월에는 3사분면에 들어오는 곳이 되었고, 청주가 현재 매도하기 어렵다는 내용만 대략적으로 들었습니다.
이경우에는 지방투자가 짧게는 2년안에 매도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2년뒤에 공급이 과잉이 되어서 매도하기 어려운상황이 되면 투자금 회수가 잘될지라는 걱정이 좀 듭니다.
현재 앞마당이 하나도 없어서,, 만들어가는 입장인데요. 앞마당 지역선정에 고민이 되어 지방사분면을 활용하고 싶은데,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유의해야할점이 있다면 알고싶습니다!!
댓글
망곰주택님 안녕하세요 :) 열심히 지방 앞마당, 투자를 이어 가시고 계시군요~ 임장지 설정이 쉽지 않았던 저의 과거가 생각나서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지방투자가 2년안에 무조건 매도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장기간 보유를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내가 산 물건 대비 주변에 신축 공급이 들어 올 경우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의 우선순위가 밀릴 수 있기에 지방 투자에서는 망곰주택님께서 말씀하신 매도를 생각 해야 된다고 생각 되요~ 투자금 회수를 먼저 고려 한다면 투자 하기 정말 어려울 수 있기에 그 보다 '가치대비 싼가?' '저평가 되어있는가?' 를 먼저 생각 해보셨으면 합니다 :) 지방 앞마당이 없으시다면 우선 망곰주택님 거주지와 가까운 지방 앞마당을 하나씩 만들어 보시면서 늘려 나가시길 추천 드려요 :) ㅎㅎ
안녕하세요 망곰주택님^^ 지방의 공급에 대한 리스크의 투자생각에 대한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망곰주택님의 생각처럼 공급은 지방투자에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이에 공급을 면밀히 보면서 투자를 해야 됨을 저도 많이 공감합니다. 지방의 경우는 빈땅이 많아 예정된 공급외에 분양예정인 단지들이거나, 공급예정이 없엇지만 예상과 다르게 공급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것을 저평가인단지를 선택해서 싼 가격에 매수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급이 많다는것은 그 지역의 가격이 저평가일 확률이 높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에 2년후에 매도가 안되면 안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싸게 사고 상황을 맞출 수 있다면공급과 달리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년후 매도가 어렵다면 보유하면서 기다리는것도 투자의방향이라 생각이 들며 주변동료들분 중 입주장이지만 매도에 성공하신 분, 아니면 매도가 여의치않았지만 전세보증금이 올라 투자금을 회수한 사례도 많습니다. 저또한 입주장에서 매도를 한 경험으로 싸게 싸기에 매도 가능했던 경험으로 보아 중요한것은 저평가인지를 판단하고 매수하는것이 투자로 필요한 방향이며 공급의 리스크보다 가치대비 싼 가격인것에 집중하시는것이 중요하다 생각을 남겨봅니다. 앞마당 하나씩 차근차근 늘리셔서 망곰주택님에게 멋진 투자의결과가 함꼐하길 응원드립니다. 💖
망곰님~ 너무 예리한 질문이네요 ㅎㅎ 지방투자도 사실 2년을 보고들어가기보단 4년이상을 볼 때도 있고요. 말씀하신 것 처럼 매도할때 어떤 시기냐에따라 매도시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ㅎㅎ 물론 어느정도 공급을 미리보고 들어가면 되지만 청주처럼 숨은 공급이 생기기도 하거든요~ 근데 그와중에 수익얻고 매도하고 나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건 또 얼마나 선호도있는 단지냐 얼마나 싸게샀냐에따라 달라요~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가장 중요한건 저환수원리에 맞게 샀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맞게사셨다면 잘 보유하시고 목표수익이났을때 매도하시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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