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투자 준비중에. 전세 잔금일을 8월 중순으로 협의는됐는데, 지금 전세가 잘안나가는 상황이라 제가 잔금여력이 되지않아 걱정이되어 9월중순으로 한달 미루는걸 협의할까 고민됩니다
이게 잔금을이 3개월 인거보다 4개월인게 제 심적으로는 더 좋은데. 마냥 한달 늘리는게 좋은건지
헷갈리더라거요..
또 제가 네고를 좀더 시도해본상태서 잔금일까지 한달 늦춰달라고 하는게 집주인분께서 왜 이렇게까지 해줘야하는지 싶어할거같기도 하고요.
제가 궁금한점은 잔금일은 한달이라도 길게 가져가는게 유리한지가 궁금합니다!
답변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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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망곰주택님!ㅎㅎ 만약 전세 잘 안 나가는 상황이시면 집주인분과 협의하셔서 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미 계약서는 작성한 상황인가요?(그렇다면 협의가 어려울 수 있으니 빠르게 츄라이해보셔요!) 사실 잔금을 길게 잡는 것에서의 리스크는 매도자 우위, 상승장일 때 집주인이 배액배상하고 계약을 파기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 그런 시장이 아니라면 잔금 길게 하는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전세 나가는 건 사실 전세가 낮추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인데...만약 투자금이 늘어나는게 많이 부담스러우신 상황이라면 다른 부분에서 노력이 필요합니다! 위의 댓글에도 잘 설명해주셨으니 꼭 행동하셨음 좋겠어요!(제가 아는 망곰님은 아주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 지금 망곰님이 투자한 지역보다 전세가 비싼 곳에도 꼭 전세 내놓으세요! 그 전세가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더 싼 전세를 찾아 오실 수 있으니까요!ㅎㅎ 망곰님 전세 빨리 나가랏!!♡
안녕하세요 망곰주택님! 전세가 잘 안나가고 있는 상황이시라면 협의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8월은 이사시기적으로도 휴가철이 겹쳐서 비수기이긴 하기때문에 입주날짜를 8월말~9월중으로 했을때 오히려 시기에 맞는 임차인이 더 많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9월달로 미뤄보시되 만약에 전세입자가 빨리구해지면 잔금일을 앞당겨드릴 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드려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지금 전세입자 자체가 안도는건지 보고 가시는데 선택이 안되는건지 등을 부동산 사장님들을 통해 면밀하게 알아보셔야하고 안나가는 이유가 가격인지 상태인지 등도 파악해보셔야합니다. 전세는 3개월~2개월정도 남았을때가 데드라인이므로 그때까지는 어떻게든 전세를 맞추셔야합이다. 주변 단지 전세상황도 함께 넓게 파악해보면서 최대한 많은 부동산에 매물도 내놓으시고 매주 전임도 자주 해보세요! 망곰주택님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망곰주택님, 해당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으나, 시장 상황 상 전세가 잘 안빠지고 있는 시기로 느껴지신다면 앞서 말씀해주신 가치님의 답변처럼 매도자에게 잔금일을 조금 미룰 수 있는지 협의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최초 계약서 작성 전에 이런 부분들이 협의가 되는 것이 좋지만 이미 계약서를 작성했다면 선뜻 수락해주지 않을 수 있는데요 잔금일을 1개월 정도 늘렸다가 전세 세입자가 빨리 구해지면 잔금일을 당기시면 이사갈 주택이 명확히 준비되어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오케이 할 가능성이 올라갈 것입니다 저도 지금 같은 시기에 왠만한 수도권이라면 전세가 안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내 단지보다 더 좋은 곳, 덜 좋은 곳 전임을 통해서 내 전세 물건의 상대적 위치를 가늠해보고 현실적으로 빠질 수 있는 전세가를 설정해 안전해게 전세 계약까지 이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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