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8기 사(4)고 팔(8)면 17은 금방이조_0카이0] 전세세팅은 수익률을 보는것.

25.12.16

[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언제나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파링멘토님의 전세세팅 강의를 들으며 

인상깊었던 점 다시 상기시키게 된 점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전세세팅은 단지 세입자 구하는 것이 아니다.

 

해당 단지의 전세 호가 혹은 주변 단지의 전세금액을 보거나, 

매물임장 시 브리핑해주시는 부사님께 여쭙곤 합니다.

 

그때마다 다른 가격들을 듣게 되는데요..?

이럴떄는 어떤 금액이 맞는 금액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여기서 저희가 해야할 점은 세입자를 구하는 것이 아닌, 

투자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미리 확인하고 예상 전세금을 알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메타인지

 

전세세팅에서 메타인지가 왜 중요할까요?

내상황을 알아야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의 종류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 IF. 잔금을 칠 수 없는 상황이라면? → 주인전세 OR 세가 낀 물건을 매수

2) IF. 잔금을 칠 수 있는 상황이라면? → 전세를 새로 맞출 수 있는 물건까지 접근이 가능한 상황

현 시장에서는 조건부전세 대출의 제한으로 매매잔금에 전세잔금으로 소유권 이전을 하면 안된다.

 

다음 세팅까지 고려해야하는 기간 확인

주인전세 혹은 세낀 물건일 떄는 소유자 변경여부 확인을 대비하기 위해

(주인전세 OR 기존세입자 만기) 잔금일 기준 3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지 체크하기!


전세가 - 단 / 생 / 공

임대기간 - 공 / 수 / 포 기억하기

의사결정 시 생각 쓰기

 

감사합니다.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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