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https://blog.naver.com/dawnsee1/223491462658
[ 본 것 ]
- 전고점은 초보자가 직관적으로 아파트의 가치를 아는 목적으로 유효하다
- 지난 수도권장의 상승기가 유례없이 길었기에 선호도가 가격에 잘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 다만 직관적인 방법이다보니 한계가 있다.
- 전고점은 해당 시점의 선호도이므로 시간이 갈수록 입지, 상품이 변해감을 인지해야 한다.
- 현장에서 분위기를 보고 전고점을 맞출 줄 알아야 한다 (난이도 상)
- 간편하게 전고점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입지 변화를 적용하여 가치를 산정해야한다.
- 타 지역의 관심단지와 비슷했던 전고점 단지들을 찾고 현재 가격을 비교해본다 (초보자용 내집마련 방법)
- 실거주라면 너무 단지를 고르려고 하기 보다 내가 감당 가능하고 몇 가지 기준에 맞으면 그냥 매수하는 게 좋다
- 1년 전보다 지금이 좀 더 비싸듯, 10년 후엔 지금보다 확실히 비싸 있을 것이니까
[ 깨달은 것 ]
- 상승장이 짧으면 전고점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수 있다 (이번 상승장에 참고해보자)
- 타 지역의 관심단지와 비슷한 전고점 단지들을 비교해보면 저평가 단지를 찾을 수도 있다
- 실제 매수를 해야할 때, 너무 고민하지 말자
- 특히 실거주라면 감당 가능하고 내 기준과 조건에 맞으면 매수를 진행하자
[ 적용할 것 ]
- 다음 시세 조사에서 앞마당 별로 전고점과 지금 가격, 가치 등을 따져본다.
- 먼저 전고점을 미리 예상해보고 지금 전고점을 체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