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년 결혼을 앞두고 있고, 천안에 살고 있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저는 예비 배우자의 직장을 옮길 수 없어 천안에 거주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1순위: 성성동 잔여세대 분양가 매매
2순위: 아산탕정 전세->청약
3순위: 불당동 내 집마련
지금 당장 가능한 자금은 0.6억 정도이며
내년까지 모으면 합산했을 때 1.3억 정도까지 가능합니다.
--1) 현재 자금으로 생각한 매매 생각
1. 성성 아이파크 2단지 잔여세대 분양가로 매매
(현재 미분양으로 분양가물량 남아서 계약가능)
-실입주할 때 보금자리가 체증식상환이 안되고 4억 대출해도 안정적인 상환 가능하고 현재 바로 살 수 있다는 이유가 가장 크고, 너나위님의 올인원 특강을 들었는데 지방은 최신축 대단지를 우선적으로 보라고 하셔서 선정했습니다.
2. 탕정 전세 거주 후->탕정 2공구 분양 청약
-성성보단 청약으론 탕정을 노려보는게 분양가 측면에서 괜찮아 보여 탕정을 청약으로 선택했습니다.
--2) 내년까지 모으고 가능한 자금으로 생각 [보금자리론 체증식 상환 활용해서 불당에 매매]
1. 호반 59, 탕정 아파트 4억대
2. 이안 84
3. 지웰푸르지오 84 급매물 저층
*내년에 가격상승으로 보금자리도 안되고, 모을 수 있는 금액의 범위도 벗어나면 내 집마련 기회를 놓칠수도있다는 생각에 불안합니다.
지방은 최신축 단지라고 하지만 천안의 학군을 무시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총정리
*저는 혼인신고를 나중에 하고 저의 생애최초와 보금자리 체증식 상환을 먼저 활용해 월납입금을 낮추고 안정적으로 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너무 보금자리에 맞춰 생각을 하는지, 미래 배우자와 혼인신고를 해서 가계부를 합치는 것이 도움이 될지 고민되는데 여러분들의 피같은 조언을 새겨듣겠습니다!
*너나위님의 강의 중 지방은 최신축->준신축->학군+구축을 말씀하셨는데 천안은 지방들과 달리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라고 알고 있고 불당동의 학군은 알아준다고 하여 천안에도 위의 순서가 맞을지 최신축단지 밀집예정구역 성성동을 선택하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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